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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오연서 4개월만에 이혼 도장 '꽝'

이준-오연서가 가상 부부 생활을 끝낸다.

이준과 오연서는 다음달 2일 방송을 끝으로 약 4개월 만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하차한다. 현재 출연중인 세 커플 중 유일하게 가상 결혼 생활을 끝낼 예정이다.

MBC 제작진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엠블랙 이준과 배우 오연서가 스케줄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공식적인 하차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

이준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아이리스2' 캐스팅됐고, 오연서도 MBC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 에 출연 중이라 시간을 내기 힘들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달 초 오연서가 이장우와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시청자들로부터 끊임없이 하차를 요구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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