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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기자가 촬영한 나로호 발사 영상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발사에 성공했다. 두 차례 발사 실패후 마지막 시도에서 이룬 성공이었다.

취재진들은 발사대에서 약 3㎞ 떨어진 우주과학관에서 우주를 향해 올라가는 나로호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현장에 있던 중앙일보 이한길 기자는 “점화가 된 발사 3.8초 전부터 굉음과 함께 진동이 느껴졌다. 나로호의 모습은 발사 1분 30초 정도까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영상=이한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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