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나로호야 오늘은 꼭 나로" 네티즌 성원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가 예정대로 30일 오후 4시에 발사된다. 10년을 기다린 우주의 문이 열릴 것인가. 나로호 3차 발사를 앞두고 국민의 성원이 모이고 있다.

나로호 발사시간이 확정되자 네티즌들은 “나로호야 오늘은 꼭 나로 왜 못 나로”, “나로호 이번엔 제발 성공하세요”, “나로호야 삼수했으면 인우주 하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나로호는 2009년 8월25일과 2010년 6월10일 2차례 발사했으나 모두 궤도 진입에 실패했다. 나로호 3차 발사는 지난해 10월 26일과 11월 29일 각각 기체밀봉용 고무링 결함과 과전류로 두 차례 연기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