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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백지영 해명에 “저 계속 예뻐해주세요”

[중앙포토]
가수 서인영(29)이 선배 백지영(37)의 해명에 화답했다.

서인영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때론 오해가 더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기도 하잖아요. 저 계속 예뻐해주세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는 백지영이 2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서인영과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보인다.

백지영은 ‘강심장’에서 “서인영이 과하게 발랄한 것도 싫고, 바비인형 같은 몸도 마음에 안 들었다. 그냥 다 싫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번은 가수 린과 함께 대기실을 쓰고 있었는데 린과 친한 서인영이 와서 시끄럽게 수다를 떨었다. 홧김에 ‘야, 서인영. 네가 지금 여기서 떠들 때가 아닌 것 같은데?’라고 했는데 그때 서인영이 ‘죄송합니다. 나가서 떠들겠습니다’라고 사과를 했다. 매니저 말로는 나가서 울었다고 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당시 내가 목 상태가 좋지 못해 예민했다. 나도 모르게 욱했는데 인영이에게는 상처가 됐을 것”이라며 “이후 파티에서 만났는데 인영이가 먼저 ‘선배님, 저 예뻐해 주세요’라고 했다. 그때 선배로서 너무 창피한 마음이 들어 ‘나도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사과했다”고 고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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