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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내가 반드시 이혼한다" 김수로에 발끈

 방송인 탁재훈(45)이 “내가 꼭 이혼하겠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 출연한 배우 김수로(43)는 “내가 관상을 잘 본다”며 MC 5명의 관상을 풀이했다. 그중 탁재훈에게 “정말 잘 살고 있다. 아직 이혼도 안 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최강창민에게 “MC들 중 최고의 관상이 있다. 탄탄대로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지금 활동하는 것 보고 말하는 것 아니냐”며 김수로의 관상풀이에 대해 의심을 보였다.

이에 김수로는 “탁재훈이 정말 잘 살고 있다. 일도 정말 많이 하고 있고 아직 이혼도 안 하지 않았느냐”고 말하자 탁재훈은 “내가 꼭 이혼해서 그 관상풀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겠다. 반드시 이혼하겠다”며 폭탄 선언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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