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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은, 배우·스태프에 화장품 쐈다…'무려 2000만원'

[사진 올라운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오가은(20)이 ‘학교 2013’의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화장품을 선물했다.

오가은이 26일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극본 이현주 고정원, 연출 이민홍 이응복)의 마지막 촬영장에서 함께 고생한 배우와 스태프에게 2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가은은 3개월 여간 함께 해온 ‘학교 2013’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에게 “그 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가은의 소속사는 “‘학교 2013’에 대한 오가은의 애정이 남다른 만큼 촬영 마지막까지 불철주야 고생한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즐거운 이벤트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학교 2013’은 29일 방송된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29일은 특집방송 ‘학교에 가자’가 방영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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