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일본서 밀반입한 국보급 한국 불상 … 누구 소유?

일본 쓰시마(對馬)섬에 보관돼 오던 국보급 신라·고려 불상 2점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정부 간 협상으로 반환을 받은 게 아니라 문화재 전문 털이범이 원정을 가 훔쳐왔다. 국제 협약에 따르면 도난 문화재는 원 소유자에게 돌려주는 게 원칙이다. 하지만 이들 불상이 약탈 또는 강제반출된 사실이 확인될 경우엔 얘기가 달라질 수 있다. 문화재 당국은 불상이 일본으로 반출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관계기사 이어보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