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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월 30일


스키장에서는 자외선이 눈에 반사돼 얼굴이 더 타므로 자외선차단제를 듬뿍 발라야 합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은 피부 속 수분을 날려 건조하게 합니다. 스키를 타기 전 평소보다 보습제를 더 많이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조소연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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