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한국, 내달 안보리 의장국 맡아

김숙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 대사는 28일 뉴욕 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유엔 안보리 15개 이사국 가운데 영문 알파벳 순서에 따라 한국이 오는 2월 의장국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사는 한국을 대표해 2월 안보리 의장을 맡고, 다음 달 4일 안보리 회의를 소집한다. 안보리 의사 규칙에 따르면 의장은 안보리 회의를 주재하고, 필요하면 안보리 회의를 소집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장거리 로켓 발사로 유엔 안보리 제재를 받은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한국은 안보리를 소집해 대북 제재 논의를 주도할 수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