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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산시청에 의료분쟁중재원 상담실

부산시는 한국의료분쟁중재원 부산상담실을 30일 시민봉사과에 설치한다. 부산 상담실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직원 2명이 내려와 상담을 한다. 상담을 받으려면 의료사고 조정·중재 신청서류를 먼저 접수한 뒤 상담날짜를 예약받으면 된다. 국민들의 신속한 의료분쟁 상담을 위해 지난해 4월 설립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서울에 있어 부산시민들이 이용하기 어려웠다. 지난해 중재신청 460건 중 7.8%인 36건이 부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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