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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통시장 주변 설 맞아 주정차 허용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설 명절 기간(다음 달 1~11일) 동안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과 중구 방산종합시장 등 전국 390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 동안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주정차를 할 수 있는 주요 시장은 서울 광장골목시장·동문시장(종로구), 공덕시장·마포시장(마포구), 대신시장(영등포구), 화곡중앙시장·공항시장(강서구), 마천중앙시장(송파구), 흑석시장·남성시장(동작구), 봉천중앙시장(관악구), 목3동시장(양천구), 길동골목시장·천호시장(강동구), 방학동도깨비시장·도봉시장(도봉구) 등 292곳이다.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과 송파구 새마을전통시장, 용산구 용문시장 등 98곳은 주변 도로에 연중 주정차를 할 수 있다.

김원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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