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인삼공사 격파 … 남자부 KEPCO는 16연패

현대건설이 29일 프로배구 여자부 경기에서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0(25-19, 25-18, 25-10)으로 눌렀다. 승점 29점을 올린 현대건설은 3위 도로공사(승점 32)에 승점 3점 차로 따라붙었다. 최근 부진에 빠졌던 용병 아가에바가 23점을 기록했고, 주포 양효진(13점)과 황연주(8점)도 힘을 보탰다. 남자부에서는 선두 삼성화재가 KEPCO를 3-1로 꺾었다. 최하위 KEPCO는 16연패의 늪에 빠졌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