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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공공외교 자문단 임명

외교통상부가 29일 한국 대학에서 교수·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외국인 16명을 공공외교 학술자문단으로 임명했다. 어트겅체첵 담딘수렌(몽골) 한국외대 조교수, 브랜든 하우(영국)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부교수, 로버트 미첼(미국) 울산과기대 나노생명화학공학부 부교수, 토나티우 루이스(멕시코) 우송대 솔브릿지국제경영대 교수 등 한국에 오래 살면서 우리 문화를 잘 아는 이들이다. 자문단은 1년 간 김성환 외교부 장관 명의 공공외교 명예사절로 활동하면서 국·내외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저술과 강연·연구를 할 예정이다.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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