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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먼 전 미 상원의원 광화장 수여

이명박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지프 리버먼(71·사진) 전 미국 연방 상원의원에게 한·미 동맹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의 최고 등급인 광화장을 수여했다. 최영진 주미 한국대사는 이날 워싱턴 대사관저에서 이 대통령을 대신해 리버먼 전 의원에게 훈장을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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