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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맛집, 유행패션, 분위기 좋은 데이트 장소 알짜정보 가득

매거진 Y를 제작하는 아라리오 직원들이 오는 4월 발간할 4호 제작을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아라리오]


“우리동네에는 어떤 맛 집들이 있을까? 이번 달에 볼 만한 문화공연도 궁금한데. 데이트 장소로는 어디가 좋을까?”

전자잡지 ‘매거진 Y’ 인기몰이



 지역의 소소한 일들을 한 눈에 살펴보고 미처 알지 못했던 지역 내 구석구석의 모습을 재발견할 수 있는 소식지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아라리오(대표이사 김충태)가 선보이고 있는 전자잡지 ‘매거진 Y’가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지역 소식지로 각광받고 있는 것.



 특히 유행패션이나, 데이트 명소, 맛 집은 물론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뉴스까지 다양한 방면을 두루 소개하고 있어 1030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풍요로운 천안·아산 생활’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제작되는 ‘매거진 Y’는 지난해부터 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지기 시작해 분기에 한번씩 총 3호를 제작한 상태다. 3호까지 제작되는 동안 처음에는 다소 생소하게 생각했던 독자들도 이제는 ‘매거진 Y’를 기다리는 열혈팬이 됐을 정도다.



 실제 그동안 ‘매거진 Y’에서 다룬 내용 중 천안 유량동과 안서동의 카페를 정리해 하나의 지도로 만든 ‘커피향 따라 떠나는 카페여행’은 젊은층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야우리 멤버스 가맹 맛 집을 소개하는 코너인 ‘야맛소! 야우리 멤버스 맛 집을 소개합니다’나 가을철 걷기 좋은 장소를 추천한 ‘가을 힐링 데이트’편도 연인들에게 인기 코너로 사랑 받았다.



 ‘매거진 Y’를 이끌고 있는 홍진수(32) 주임은 한호, 한호 제작될 때마다 독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처음에는 독자들의 반응을 얻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예상외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더욱이 젊은층을 겨냥한 소식지이다 보니 입 소문이 빠르게 나고 있어 앞으로 천안·아산을 대표하는 소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매거진 Y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할 것입니다.”



 현재 ‘매거진 Y’는 중부권 최고의 멤버쉽 카드인 야우리 멤버스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작되고 있어 회원수가 무려 16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회원수를 자랑하고 있다. 또 ‘매거진 Y’는 전자잡지라는 특성을 활용해 이메일과 SMS, SNS 등 다양한 온라인 수단을 활용해 배포되고 있다는 점에서 IT 세대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매거진 Y’는 앞으로 제작될 4호부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위주의 전자잡지는 물론 인쇄된 지면(紙面)을 통해 백화점, 시네마, 터미널에 위치한 고객휴게 공간에도 배치해 독자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매거진 Y 독자대상 영화시사회, 문화홀 공연 초대, 커플 체험단, 설문조사, 게시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 주임은 올해를 ‘매거진 Y’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자잡지의 성격상 기술적인 문제와 디자인 확립에 포인트를 두고 매거진 Y를 제작했어요. 하지만 올해는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매거진 Y만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독자에게 필요한 천안·아산 생활의 다양한 정보를 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매거진 Y’는 이처럼 다양한 정보 공유를 위해 현재 아라리오 임직원만으로 제작되고 있는 틀에서 벗어나 객원기자나 외부 체험단 등 다양한 방식의 독자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홍재 아라리오 마케팅팀 팀장은 “매거진 Y는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야우리 시네마, 아라리오 갤러리, 천안터미널 등 아라리오에서 운영하는 사업영역만 소개하는 홍보의 성격에서 벗어나 진정한 로컬잡지로서 다양한 주제를 통해 독자에게 진정성있는 소통과 정보공유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제작하는 로컬 전자잡지”라며 “또한 매거진 Y는 천안·아산 생활권에 자리잡은 젊음의 아이콘인 ‘YAWOORI’라는 브랜드 이미지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진섭 기자





◆매거진 Y=’YAWOORI’의 앞 글자인 Y와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Young의 앞 글자 활용해 대표성과 상징성을 나타냈다. 또한 호기심을 뜻하는 Why의 발음상의 뜻을 포함해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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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이벤트는 중앙일보 지면 혹은 중앙일보 인터넷 기사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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