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미얀마 ‘민주화의 꽃’ 수치 여사 첫 방한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28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인천 공항에 도착한 수치 여사가 양국의 전통의상을 입은 미얀마 화동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무릎을 굽힌 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수치 여사는 29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예방한 뒤 평창 에서 열리는 동계스페셜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