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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특종 뒤 정치적 음모가…" 돌직구

개그맨 김국진(48)과 연예 매체 ‘디스패치’ 기자들의 만남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서는 2013년 새해부터 첫날부터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파파라치 성 탐사보도에 대하여 집중 조명한다.



김국진은 이날 방송에서 비-김태희 열애설, 이병헌-이민정 커플의 데이트 현장 포착 등 연예가의 굵직한 특종들을 보도한 디스패치와 직접 만난다.



디스패치는 최근 여러 특종들을 보도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그동안 여느 방송에서도 좀처럼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매체이다.



특히, 김국진은 “특종을 보도하기 전, 소속사와 돈을 가지고 거래를 하나?”, “특종 보도 뒤에 어떤 정치적 음모가 있는 게 아니냐?” 등 그동안 디스패치를 둘러싼 많은 소문들에 대해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



디스패치 기자들 또한 이런 김국진의 돌직구 질문에 “소속사와 딜을 하는 경우도 있다”는 등의 자신들의 입장을 솔직하게 털어놔 대중들의 오해와 소문을 허심탄회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이어 그동안 보도했던 여러 특종기사들의 뒷이야기를 거침없이 공개해 녹화장 전체를 깜짝 놀라게 했던 후문이다.



과연 디스패치 그들의 입에서 나온 연예가 대박 특종은 무엇일까?



김국진과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한 디스패치의 특종 이야기는 29일 화요일 밤 11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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