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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스트레스 받으면 클럽가”…솔직 매력

사진=중앙포토


걸그룹 소녀시대의 효연(24)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클럽을 간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최근 진행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 녹화에 참여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 날 녹화에는 함께 출연한 개그맨 박명수는 2주간 디제잉을 연습해 14년 경력의 강남 최고 클럽 DJ와 대결을 펼쳤다.



방송 중 MC 붐이 “소녀시대도 클럽에 가냐”고 묻자 효연은 “저는 자유분방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조용히 클럽에 다녀와요”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또 효연은 “클럽에서는 DJ의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 음악이 별로면 춤추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어 효연은 DJ의 음악에 따라 춤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하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는 29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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