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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김우빈 "방송 보면서 울컥" 종영소감

사진=싸이더스HQ 공식 미투데이 동영상 캡처


배우 김우빈(24)이 드라마 ‘학교 2013’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김우빈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공식 미투데이에는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박흥수 역으로 출연했던 김우빈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김우빈은 “지난 3개월간 흥수로 지냈다. 드라마 속 인물 가운데 고남순(이종석 분)이 나와 비슷한 것 같다. 만약 기회가 생긴다면 고남순 역을 맡아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를 묻는 질문에 “남순이가 흥수에게 하는 대사 중에 ‘내가 버린 건 학교가 아니라 너다’라는 대사가 있다. 방송을 모니터링 하면서 울컥했다”고 대답했다.



또 김우빈은 “일단 끝나면 밥을 많이 먹고 한 이틀 동안 푹 자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우빈은 “너무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감사하다. 한편으로는 부담도 된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드라마 ‘학교 2013’은 28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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