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옥정 여사 "며느리 별에게 드림월드 약속"

가수 하하(34)의 모친 김옥정 여사가 임신 3개월째를 맞은 며느리 별에게 ‘시월드’가 아닌 ‘드림월드’를 선언했다.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의 여성 매거진 ‘여성중앙’과의 인터뷰에서 김옥정 여사는 “기존의 시월드 문화를 과감하게 깨고 싶다”며 며느리 별에게 “시월드가 아닌 드림월드를 약속했다”고 고백했다.



별에게 자신을 ‘어머님’이 아닌 ‘엄마’라고 부르게 했다는 김옥정 여사는 “별이 날 엄마라고 부르다가도 내 기분이 조금 안 좋다 싶으면 갑자기 ‘어머니’라고 부른다”며 “그러면 난 ‘너 또 왜 그러니’라고 하며 다시 ‘엄마’라고 부르게 한다”고 말했다.



또 “하하 누나에게도 여동생 한 명 더 생겼다고 생각하라고 했다. 시누이 노릇은 하지 말라고”라며 파격적인 시어머니의 면모를 보였다.



김옥정 여사와 동반 인터뷰에 나선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의 푸드 스타일리스트는 최정민은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결혼식 준비 과정을 지켜봤다”며 “어머니는 생각 자체가 남다르시다. 이런 좋은 시어머니를 만난다는 보장이 없는데, 별이 부러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QTV ‘죽녀죽남’에서 미모의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최정민은 배우 최정원의 여동생이다.



일상에서 달콤한 맛을 느끼는 순간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다른 사람이 먹는 순간이라고 입을 모으는 김옥정 여사와 최정민의 동반 인터뷰 내용은 여성중앙 2월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별의 임신 소식과 함께 더욱 달콤한 레시피를 만들어 낼 QTV ‘죽녀죽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버라이어티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