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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진다던 아이패드, 이번엔 '128GB 출시설'

차세대 아이패드에 저장용량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플 모바일 단말기는 최대 용량 64GB로 한정돼 있지만, 더 커진 128GB 용량 제품도 출시될 수 있다는 것이다.



IT전문매체 9to5Mac는 27일(현지시각) 애플 기기 전문 블로그인 ‘아이다운로드블로그(idownloadblog)’를 인용해 “애플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패드를 선보인데 이어, 128GB 아이패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다운로드블로그는 26일 배포를 시작한 애플 모바일 운영체제 ‘iOS6.1 베타5’ 버전을 분석해 128GB 파티션 지원 레이블을 확인했다. 기존 iOS 운영체제는 8·16·32·64GB 4가지 종류만 지원했다. 이번 테스트 버전에 새로운 레이블이 추가된 것이다.



그동안 아이폰·아이패드의 용랑은 최대 64GB를 넘지 않았다. 이 때문에 특히 아이패드 소비자들은 용량 부족을 호소하기도 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새로운 아이패드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면서 이미지 용량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 운영체제가 128GB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앞으로 출시될 애플 단말기 기종에 128GB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 전문 블로그 아이라운지는 “차세대 아이패드가 기존 제품보다 테두리(베젤)를 줄여 더 작고 가볍게 출시된다”며 디자인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조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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