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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대머리 될 때까지 일하려고 했는데…"





28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지방경찰청 간부 초청 안전한 서울 신년감담회가 끝난 뒤 박원순 서울시장이 경찰 간부들에게 집무실을 소개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들고있는 자신의 대머리 캐리커처는 취임 직후였던 2011년 11월 예산안 프리젠테이션 때 처음 등장했다. 박 시장은 당시 기자들에게 캐리커처를 보여주며 “아직은 머리가 좀 있지만 임기가 끝나는 3년 후에는 이렇게 (대머리가) 될까 걱정”이라며 “서울 시민들을 위해서 대머리가 되더라도 기꺼이 할 생각”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예산안을 시장이 직접 설명한 건 박 시장이 처음이었다.



취임한지 약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 사진 상으로 보이는 박 시장의 머리카락 상태는 다행히 아직 양호한 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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