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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진작 알고 있었다"…하하, 실제키 공개

가수 하하(34)의 실제 키가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녹화에서는 10년 전 그룹 지키리 시절 하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당시 하하의 프로필 중 나이와 키, 혈액형 등이 거짓이었다는 제보와 더불어 멤버들은 하하에게 진상을 요구했다.



이에 하하는 혈액형과 나이를 속인 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멤버들의 집요한 요구에 현장에서 직접 키를 재며 실제키를 공개했다. 하하의 실제 키는 현재 프로필과도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이 전해지나 네티즌들은 “우린 진작에 알고 있었다”, “별과 결혼했으니 성공한 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하의 실제 키는 28일 11시에 방송되는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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