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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미국에서 인생의 쓴 경험…" 유학생활 공개

배우 이종수(37)가 2년간의 미국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종수는 28일 경기도 수원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연출 신창석 김상휘)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인생의 쓴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의 생활을 묻는 질문에 이종수는 “2년간 있으면서 여러 가지 일을 했다”며 “대외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공부가 주된 일이었고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자면 인생의 쓰디쓴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이종수는 일식집에서 시간당 8불을 받으며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종수는 ‘대왕의 꿈’에서 문무왕 역을 맡으며 드라마에 합류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왕이 된다고 밝힌 이종수는 “‘대왕의 꿈’으로 돌아온 게 우연의 일치는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근초고왕’에서 부여찬 역을 맡아 죽는 걸로 떠난 뒤 돌아온 게 여기(KBS 대하사극)가 되니 우연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고 각오를 밝혔다.



문무왕은 무열왕(최수종 분)의 맏아들이자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을 이뤄낸 신라의 30대 왕이다.



이종수는 2010년 KBS 1TV 대하사극 ‘근초고왕’ 출연 후 미국으로 유학길에 올랐고, 지난해 11월 귀국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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