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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광고 맞아?”…지나치게(?) 섹시한 광고 화제































금발의 아름다운 백인 여성이 혼자 자동차극장에 들어선다. 영화가 시작되고 여성은 마치 남자친구를 다루듯 햄버거를 천천히 꺼내든다. 뜨거운 눈빛으로 햄버거를 응시하다간 이윽고 입술을 벌려 먹기 시작한다.



할라피뇨의 매운 맛 때문에 땀이 차오르고 여성은 흥분한 나머지 모자와 외투, 스타킹, 속옷을 차례로 벗는다. 몸이 뒤틀리고 나중엔 아예 자동차 뒷좌석에 드러눕는다.



포르노 영화를 연상시키는 이 영상은 사실 미국의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다. 광고 속 주인공은 21살의 슈퍼모델 케이트 업톤이다. 지난해 방영된 이 광고는 미국 내에서도 “너무 선정적이다”라는 비판을 받았다.



‘지나치게(?)’ 섹시한 햄버거 광고는 미국 뿐만이 아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의 평범한 햄버거 광고’라는 게시물이 인기다.



게시물 속 광고에는 한 여성의 풍만한 가슴 사이에 햄버거를 놓는가 하면 맥도날드의 마스코트 ‘로날드’를 섹시한 여성으로 변신시키기도 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이거 햄버거 광고 맞아?”, “햄버거 먹기 부담스러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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