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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해외반응 뜨겁다…빌보드에 이어 유튜브까지 장악

[중앙포토]


그룹 씨엔블루에 대한 해외 반응이 뜨겁다.



최근 씨엔블루의 네번째 미니앨범이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선 외국인들이 직접 씨엔블루 타이틀곡 ‘I'm sorry’(아임쏘리)를 연주하고 악기 강좌까지 하는 이색 동영상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씨엔블루는 국내 밴드 최초로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호주, 북남미 등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번 앨범 ‘리:블루’의 전곡을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우고, 컴백 후 2주 연속 올 라이브 연주를 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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