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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남편에게 먼저…" 출산 소감 밝혀

[사진 정다혜 트위터]


배우 정다혜(28)가 90시간의 진통 끝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정다혜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90시간 가진통과 진진통을 겪으며 입원 70시간 만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며 “남편에게 먼저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다혜는 “탯줄을 몸에 두 줄, 목에 한 줄 감고, 양수가 없어 일찍 입원하게 하고,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한 내 아들. 발차기로 인사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날 아침 “아기의 작은 소리 하나에 깜짝 놀라서 깬다”며 “꿈이 아니구나. 기분이 묘하다”고 말했다.



정다혜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10살 연상의 남편과 2011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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