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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드라마 ‘장옥정’ 합류…김태희와 호흡

[중앙포토]
배우 이상엽(30)이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캐스팅됐다.



이상엽은 SBS 새 월화 드라마인 사극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숙종(유아인 분)의 종친이자 듬직한 조력자인 ‘동평군’ 역으로 출연한다. 동평군은 밝고 호탕한 성격으로 서글서글한 매력과 함께 출중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캐릭터다. 특히 장옥정(김태희 분)을 애틋하게 짝사랑하는 역할로 김태희와의 호흡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장옥정이 조선시대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였다는 설정에서 시작한다. 정치적 인물이 아닌 여인과 예인으로서의 삶과 함께 침방과 보염서 등을 배경으로 조선의 아름다움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야왕’ 후속으로 4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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