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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90시간 만에 아들 낳았습니다" 사진 공개

[사진 정다혜 트위터]


배우 정다혜(28)가 출산 소식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정다혜는 자신의 트위터(@ddallae)에 “엄마가 됐어요”라며 “90시간 동안 가진통과 진진통을 겪으며 입원 70시간 만에 건강한 아들을 낳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탯줄을 몸에 두 줄, 목에 한 줄 감고, 양수가 없어 일찍 입원하게 해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한 내 아들. 발차기로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다혜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는데. 지나고 나니 이렇게 웃을 여유도 생기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1’에 출연한 정다혜는 출산을 한 달 가량 앞두고 1월 초 방송에서 하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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