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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집트 ‘축구장 난투극 판결’ 유혈 충돌



이집트 카이로 법원이 지난해 2월 발생한 이집트 축구경기장 난투극 주도자 21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26일 카이로의 축구팀 ‘알아흘리’ 팬들이 축포를 쏘며 환호하고 있다. 당시 이집트 포트사이드 축구장에서 벌어진 난투극으로 74명 이 숨졌다. 이날 사형 선고를 받은 피고인 전원은 포트사이드를 연고로 하는 팀 ‘알마스리’ 팬들이다. 포트사이드에서는 이날 선고에 항의하는 유혈 시위가 벌어져 30명이 목숨을 잃었다. [카이로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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