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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도권 아파트 인허가 7.2%↓… 4년 만에 최저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7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에서 아파트 건설 인허가를 받은 물량은 16만3500가구로 전년보다 7.2% 줄었다. 최근 5년간 평균 물량(19만7000가구)보다 3만3500가구 적다. 특히 전용면적이 85㎡를 넘는 중대형 아파트 공급은 5년 평균치의 57%인 3만8000가구에 불과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인허가에서 준공·입주까지 2~3년이 걸리는 사정을 감안하면 2014~2015년에는 수도권에서 새 아파트를 찾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지방의 아파트 인허가 물량은 21만2600가구로 전년보다 17.8% 늘었다. 다만 인허가 신청이 상반기에 집중돼 하반기엔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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