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우영·닉쿤, 애교 가득 셀카 “아쉬움은 어떡하지”

사진=장우영 트위터
그룹 2PM 장우영이 닉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우영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고야. 안녕. 좋은 추억들만 남기고 간다. 그렇지만 이 아쉬움은 어떡하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우영은 화면 가까이 서서 입술을 내밀고 있고 닉쿤은 볼에 바람을 넣은 모습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애교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2PM은 11일 일본 전국 투어 공연을 시작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