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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콩가개미에 물려 정맥주사 투여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 방송 캡처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 출연 중인 김병만(38)이 두드러기로 인해 정맥주사까지 맞았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는 콩가개미에게 물려 위기를 맞은 김병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병만은 온몸에 두드러기가 퍼지기 시작했고 고통을 호소하다 결국 쓰러졌다.



김병만은 인터뷰를 통해 “좋은 모습들, 생존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나도 저기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해야 하는데…”라며 “그냥 있어도 힘든 상황인데 엎친데 덮치니 미치겠더라. 그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거다. 나한테는 그게 최선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엄청 아프다. 괜찮은가 싶어서 참고 마무리까지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병만은 정맥주사로 수액과 에피네프린을 투여해 고비를 넘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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