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정재 “정우성·이지아 지금도 만나고 있다는 소문은…”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배우 이정재(40)가 정우성·이지아 루머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정재는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절친 정우성에 대해 “일주일에 두 세 번은 본다. 차 마시고 저녁 먹으러 갈 때도 있고, 영화 보러 갈 때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정재는 정우성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대해 “방송을 봤다. 멋있는 모습을 잘 보여준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인터넷이나 뉴스에 정우성과 이지아의 만남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식으로 남 이야기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좀더 성숙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지아와 결별한 심경을 털어놨다. 하지만 일명 ‘증권가 찌라시’ 등을 통해 두 사람이 여전히 연인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