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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탈출 마술 중 녹화 중단, 무슨 일?

마술사 최현우(35)가 탈출 마술 중 녹화를 중단했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이하 매직콘서트)’ 녹화에서 대한민국 국민마술사 최현우는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이날 최현우는 30초 안에 탈출하지 못할 경우 대형 톱니바퀴가 최현우의 몸을 관통하는 마술을 선보였다. 출연진들은 모두 숨죽이고 최현우의 마술을 지켜봤다.



하지만 마술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스태프가 무대 위로 뛰어 올라가 녹화를 중단시켰다. 이에 최현우의 마술이 끝나자마자 이희진은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김나영은 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아 “매직콘서트 녹화 중 가장 놀랐다”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미녀 마술사의 화려한 바디 마술과 이에 맞서는 최현우의 아찔한 마술들은 27일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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