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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애국지사 이대성 선생 별세

애국지사 이대성(사진) 선생이 2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94세. 함남 원산에서 태어난 선생은 1940년 식민정책 반대운동을 펴다 체포돼 함흥형무소에서 2년간 옥고를 치렀다. 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은 아들 수영씨, 딸 혜경씨가 있다. 발인 26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4묘역. 042-520-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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