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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 한강변 35층으로 제한 추진

서울시가 한강변 건물 최고 높이를 35층 이하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시와 도시계획정책자문단은 25일 오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강 지구별 가이드라인 방향’을 발표했다. 서울시 등은 “초고층 건물 난립으로 훼손된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바로잡기 위해 한강 주변 10곳의 전략·유도정비구역 중 여의도와 잠실을 제외한 8곳(압구정·반포·이촌·합정·망원·반포·구의·자양·당산 지구) 건물의 최고층수를 35층 이내로 제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공청회를 더 열어 의견을 조정한 뒤, 상반기 중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가이드라인 기준을 확정하고 연말에 ‘한강변 관리방향’을 발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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