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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 느끼면 이렇게…" 엉덩이 방패 거미 화제



















‘엉덩이 방패 거미’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이투데이가 보도했다.



25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엉덩이 방패 거미’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랐다.



사진을 보면 진흙 속에 신비로운 문양이 새겨진 물체가 있다. 물체를 꺼내보니 특이한 모습의 거미다.



시클로코스미아(Cyclocosmia)라는 이름을 가진 ‘엉덩이 방패 거미’는 엉덩이 부분이 싹둑 잘린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거미는 위협을 느끼면 7~15㎝ 깊이의 은신처 입구를 ‘딱딱한 엉덩이’로 막아 자신을 보호한다. 엉덩이가 신비로운 문양이 새겨진 방패인 셈이다.



네티즌들은 “엉덩이 방패 거미 특이하네” , “엉덩이 방패 거미 징그러워”, “어떻게 저렇게 생겼느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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