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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내년부터 국가대항전 생긴다…8개국 4명씩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 내년부터 8개국이 참가하는 골프 국가대항전이 신설됩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으로 이름 붙여진 이 대회는 총상금 160만 달러며, 1회 대회는 내년 7월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에는 참가국에서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네 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올해를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출전 선수를 뽑을 경우, 최나연와 박인비, 유소연과 신지애가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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