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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진실성 의심" 울산 자매 살인범 김홍일 사형 선고

울산 자매 살인사건의 범인 김홍일에게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제3 형사부는 25일, "한국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준 사건"이라며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김홍일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치밀하게 범행했고 반성과 참회의 진실성이 의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김홍일은 지난해 7 월 20 일 새벽,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여자친구와 그녀의 여동생을 잇따라 살해한 뒤 달아났다가 55일 만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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