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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와 전 여친 결별 이유 알고 보니

팝스타 저스틴 비버(19)와 배우 셀레나 고메즈(21)의 결별 이유가 밝혀졌다고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노컷뉴스는 25일 영국의 ‘쇼비즈 스파이’를 인용해 “저스틴 비버가 22세의 간호과 학생과 약물 복용 후에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셀레나 고메즈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지난해 12월 21일 래퍼 릴 트위스트와 함께 미국의 한 호텔에서 고메즈가 아닌 다른 여성과 함께 하룻밤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비버의 한 측근은 “그들은 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담배 가게에서 대마초를 구입해 호텔 스위트룸으로 돌아갔다. 상대 여성의 유혹에 넘어간 비버는 그녀의 뺨과 목, 귀 등 전신에 키스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비버는 고메즈와 만나는 동안 한 살 연상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바바라 팔빈과 함께 브로드웨이 연극을 관람한 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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