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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자매 살인 김홍일에 사형 선고

울산지법은 25일 울산 자매 살인 사건의 피고인 김홍일(28)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김홍일은 지난해 7월 울산 중구의 한 가정에 침입해 여자친구(당시 27)와 여동생(당시 23)을 무참히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자매의 유족들은 김홍일에게 사형 선고를 내려 달라는 30명의 탄원서와 3만명의 서명을 담은 서류 보따리를 지난해 10월 울산지법에 접수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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