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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전 부의장 항소-특별 사면 불가능할 듯

저축은행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이상득(78) 전 국회 부의장이 법원에 항소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25일 이 전 부의장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바른과 법무법인 자유는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이 전 부의장은 다음달 단행될 것으로 알려진 정부의 임기 말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사면법에 따르면 특별사면은 대통령 고유의 권한으로 형이 확정된 사람에게만 행사할 수 있다.



앞서 이 전 부의장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과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각각 3억원씩 모두 6억원을 받고 코오롱그룹에서 의원실 운영비 명목으로 1억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24일 1심에서 징역 2년에 추징금 7억5750만원을 선고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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