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발레리나가 고른 최고로 편안한 내복을 봤더니

스마트폰과 로봇청소기를 대상으로 별나지만 유용한 실험들을 감행해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남자의 그 물건(이하 그 물건)’이 이번 주에는 한겨울의 필수품 내복의 소재를 분석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비교대상에는 전통의 강자 ‘면’, 중장년층의 스테디셀러 ‘울’과 아울러 아는 사람은 그 효과를 안다는 ‘기모’, 선풍적 인기의 ‘발열내의’ 까지 총 4종류가 선정돼 우위를 겨뤘다.



직접 내복을 착용한 MC들의 황당한 보온실험부터 발레리나까지 동원한 활동성 테스트, 불꽃을 막아내는 내복까지. 또 망사내복을 비롯한 기상천외한 내복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각각 내복을 일주일 동안 사용한 ‘그 물건’의 김구라·이훈·이상민·톡식(김정우·김슬옹) 5명의 MC들이 내복 차림으로 보여주는 기상천외한 착용기 역시 웃음기 넘치는 볼거리다. 특히 이상민이 직접 찍은 내복 착용 영상이 공개되는 순간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소비자들의 개념 소비를 위한 까칠한 리뷰로 화제를 모으는 JTBC의 ‘남자의 그 물건’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