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백화점 문화센터 영유아 초중고생 강좌 폐지 논란

백화점 문화센터의 영유아·초중고생 강좌 폐지 논란이 커지고 있다.



25일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서 다음달부터 백화점 문화센터의 영유아·초중고생 강좌가 폐지된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학원법 개정에 따라 백화점 문화센터가 만 3세부터 19세까지의 수강생을 가르치려면 학원으로 등록해야하기 때문이다.



일부 지역에선 다음달부터 백화점 문화센터 강의가 문을 닫는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이마트 문화센터’, ‘롯데마트 문화센터’, ‘홈플러스 문화센터’가 상위권에 오르는 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