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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마음으로 돌보고 심리 상담 … 복수 담임제도

‘잘 먹이고, 잘 재우고, 잘 가르치자’를 학원의 최우선 원칙이라 말하는 청솔기숙학원 서이천 본원. 다른 기숙학원보다 생활지도 교사의 비중을 높게 두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청솔기숙학원 서이천 본원에는 획일적인 기숙 생활로 심신이 지친 학생들에게 학습 관리뿐 아니라 심리 상담까지 진행할 수 있는 베테랑 교사들이 상주하고 있다. 교사 대부분이 연령대가 높아 부모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관리·지도한다는 것이 강점이다.



 수준별로 나뉜 각 반에 2명의 담임이 배정되는 ‘복수 담임제’도 청솔기숙학원만의 특징. 주말에는 영어와 수학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주말 섹션 영·수 무료 특강’이 진행된다. 매주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특강 강사진이 그 과정을 마무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부족한 영역에 따른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주말을 이용한 틈새공략 학습법이라 학생들에게 인기가 가장 높다.



 목표로 하는 대학이 뚜렷해질 때쯤인 3월에는 대학별 논술지도에 들어간다. 전반적인 논리적 사고 다지기부터 문제 분석력 증진 등이 이뤄지고 6월 모의 평가 후에는 대학별 논술 지도가 진행된다. 서이천 본원은 또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들의 24시간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준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일과를 공개해 학생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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