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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강사진이 강의 … 2인1실 숙소에 개인 독서실

퇴소율 0%.



비상탑클래스기숙학원은 안정된 면학분위기를 자랑한다. 전년도 수능평균 2등급이었던 정기범(21·밀성고 졸)씨는 2013학년도 수능에서 언어·수리·외국어 영역과 선택과목 2개 영역에서 만점을 받았다. 정씨는 “일년동안 엄격한 면학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들과 즐겁게 공부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비상탑클래스기숙학원은 현 EBS 강사진이 현장 강의를 하고 있다. EBS의 영향력이 큰 입시체제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겐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



호텔식 2인 1실 숙소는 장기간 학습과 아늑한 휴식을 병행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설계됐다. 또 개인 독서실이 배정된다. 반별로 운영되는 소규모 공간에는 담임선생님이 상주한다.



 1:1 맞춤별 진학상담도 제공한다. 입시전문가 김영완 원장과 이우인 소장이 학생부, 논술, 면접, 적성검사, 수능 등 모든 변수에 대한 준비를 돕는다. 학부모는 ‘실시간 학원 견학’ 시스템을 통해 자녀가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비상탑클래스기숙학원은 ‘1주일 무료 체험 제도’를 통해 공부와 생활을 경험한 후 등록이 가능하다. 수능 성적 뿐 아니라 교육평가원 모의고사 혹은 학생부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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