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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울산 도심 점령한 떼까마귀 … 배설물 골치



24일 오후 울산시 동동 북부순환도로 전신주 전선에 떼까마귀들이 앉아 있다. 철새인 떼까마귀는 텃새인 까마귀와 달리 주로 10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 한국에서 지낸다. 올해 1월 현재 울산지역을 찾은 떼까마귀는 5만2000여 마리로 주민들은 배설물 때문에 야외활동은 물론 빨래를 제대로 널 수 없는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울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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