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미나 이모저모] 인민일보 1면에 크게 실린 시진핑·김무성 사진 화제

○… J차이나포럼의 고문을 맡고 있는 이홍구 전 총리와 장신선 주한 중국대사를 대신해 참석한 천하이(陳海) 대리대사가 포럼 설립 1주년 축사를 했다. 천하이 대리대사는 “중국은 한국과 이익공동체, 발전공동체 관계를 맺고 발전하고자 한다”며 “J차이나포럼과 같은 비정부 기구가 중간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밖에 신봉길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사무총장, 이원태 한·중우호협회 부회장, 임계순 오산학원 이사장 등 30~40여 명의 교수 및 중국 전문가가 자리를 지켰다.



 ○… 정치 세션 토론자로 나선 문흥호 한양대 교수는 “오늘자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 1면에 김무성 특사가 시진핑 공산당 총서기에게 박근혜 당선인의 친서를 전달하는 사진이 크게 실렸다”며 “마치 J차이나포럼의 개최를 중국이 축하하는 듯하다”고 말해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 ‘청와대에서 중국어 배우는 소리가 들리게 하자’라는 제안도 나왔다.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 소장은 “중국에 대한 리더의 관심은 관료들의 대중국 정책 추진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 청와대가 중국에 대한 관심을 보여야 좋은 중국 정책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청와대 중국어 학습론’을 주장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