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원빈 직찍, '걸어다니는 마네킹'인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배우 원빈(36)의 마치 화보 같은 일상 생활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패딩 입은 원빈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헤어스타일에 검정색 롱패딩 점퍼를 입은 채 어디론가 걸어가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원빈은 누군가 직접 찍은 사진임에도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완벽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원빈은 ‘직찍’도 의류 화보로 만드는구나”, “빛이 나네요”, “숨막히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